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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이 영어에서 자주 하는 10가지 실수

"I am go" "He is very handsome man"… 원어민이 바로 알아채는 한국식 영어

Emma Blog · 6 min

한국어와 영어는 문법 구조가 완전히 다릅니다. 그래서 한국인의 영어에는 특유의 패턴이 있고, 원어민은 몇 마디만 들어도 "한국인이구나"라고 알 수 있습니다.

1

관사(a/an/the) 빠뜨리기

한국어에는 관사가 없습니다. 그래서 「I am student」→「I am a student」, 「Give me book」→「Give me the book」처럼 관사를 빼먹기 쉽습니다.

2

어순 실수 (SOV → SVO)

한국어는 SOV(주어-목적어-동사): "나는 사과를 먹었다." 영어는 SVO: "I ate an apple." 「I apple ate」가 아닙니다!

3

콩글리시 (Konglish)

한국에서 쓰는 영어 중 실제 영어에서 안 통하는 것들:
「핸드폰」→ cell phone / mobile phone
「아파트」→ apartment (아파트는 맞지만 발음이 다름)
「미팅」→ blind date (meeting은 회의)
「원룸」→ studio apartment
「오피스텔」→ studio / serviced apartment

4

F/V/Z 발음

한국어에는 f, v, z 소리가 없습니다. 그래서 "coffee"가 "copee", "video"가 "bideo", "pizza"가 "pija"로 발음됩니다. 연습: f는 윗니로 아랫입술을 가볍게 물고 바람을 불어보세요.

5

주어 생략

한국어에서는 주어를 자주 생략합니다. 영어에서는 항상 주어가 필요합니다: 「Is cold」→「It is cold」「Am happy」→「I am happy」

6

시제 혼동

한국어는 동사 어미로 시제를 표현하지만 영어만큼 세분화되지 않습니다. 현재완료(have done)와 과거(did)의 차이가 특히 어렵습니다.

7

복수형 's' 빠뜨리기

한국어에서 명사는 복수형이 따로 없습니다. 「two dog」→「two dogs」「many student」→「many students」

8

Yes/No 반대로 대답

부정 의문문에서 한국어와 영어의 Yes/No가 반대입니다:
"Don't you like kimchi?"
좋아하는 경우: 한국어 "네" → 영어 "Yes, I do" (네가 아니라 Yes!)

9

너무 격식체

한국어의 존댓말 습관 때문에 영어에서도 과도하게 격식을 차리는 경향이 있습니다. 「Would you be so kind as to possibly...」→ 「Could you...?」로 충분합니다.

10

R/L 혼동

한국어의 ㄹ은 R도 L도 아닌 독특한 소리입니다. 그래서 "rice"와 "lice", "right"와 "light"를 구별하기 어렵습니다.

💡

좋은 소식

한국인은 문법과 어휘 학습에 강합니다. 부족한 것은 실전 회화 연습입니다. 실수를 두려워하지 말고 말하는 연습을 많이 하세요. Emma와 대화하면서 실시간으로 교정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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