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이 영어에서 자주 하는 10가지 실수
"I am go" "He is very handsome man"… 원어민이 바로 알아채는 한국식 영어
한국어와 영어는 문법 구조가 완전히 다릅니다. 그래서 한국인의 영어에는 특유의 패턴이 있고, 원어민은 몇 마디만 들어도 "한국인이구나"라고 알 수 있습니다.
관사(a/an/the) 빠뜨리기
한국어에는 관사가 없습니다. 그래서 「I am student」→「I am a student」, 「Give me book」→「Give me the book」처럼 관사를 빼먹기 쉽습니다.
어순 실수 (SOV → SVO)
한국어는 SOV(주어-목적어-동사): "나는 사과를 먹었다." 영어는 SVO: "I ate an apple." 「I apple ate」가 아닙니다!
콩글리시 (Konglish)
한국에서 쓰는 영어 중 실제 영어에서 안 통하는 것들:
「핸드폰」→ cell phone / mobile phone
「아파트」→ apartment (아파트는 맞지만 발음이 다름)
「미팅」→ blind date (meeting은 회의)
「원룸」→ studio apartment
「오피스텔」→ studio / serviced apartment
F/V/Z 발음
한국어에는 f, v, z 소리가 없습니다. 그래서 "coffee"가 "copee", "video"가 "bideo", "pizza"가 "pija"로 발음됩니다. 연습: f는 윗니로 아랫입술을 가볍게 물고 바람을 불어보세요.
주어 생략
한국어에서는 주어를 자주 생략합니다. 영어에서는 항상 주어가 필요합니다: 「Is cold」→「It is cold」「Am happy」→「I am happy」
시제 혼동
한국어는 동사 어미로 시제를 표현하지만 영어만큼 세분화되지 않습니다. 현재완료(have done)와 과거(did)의 차이가 특히 어렵습니다.
복수형 's' 빠뜨리기
한국어에서 명사는 복수형이 따로 없습니다. 「two dog」→「two dogs」「many student」→「many students」
Yes/No 반대로 대답
부정 의문문에서 한국어와 영어의 Yes/No가 반대입니다:
"Don't you like kimchi?"
좋아하는 경우: 한국어 "네" → 영어 "Yes, I do" (네가 아니라 Yes!)
너무 격식체
한국어의 존댓말 습관 때문에 영어에서도 과도하게 격식을 차리는 경향이 있습니다. 「Would you be so kind as to possibly...」→ 「Could you...?」로 충분합니다.
R/L 혼동
한국어의 ㄹ은 R도 L도 아닌 독특한 소리입니다. 그래서 "rice"와 "lice", "right"와 "light"를 구별하기 어렵습니다.
좋은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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